재혼 전원주, 큰 며느리 '고충 토로' "시어머니 변기 뚫으라고..."

입력 2015-10-06 03: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채널 A 제공)
(출처=채널 A 제공)

전원주가 재혼 사실을 고백한 가운데, 전원주 며느리의 폭로가 눈길을 샀다.

지난 2014년 6월 방송된 채널 A '웰컴 투 시월드'에는 전원주와 그의 며느리가 출연해 '시월드는 외로워'를 주제로 얘기를 나눴다.

전원주 큰 며느리는 "시어머니 집에 변기가 고장 난 적이 있었다. 시어니가 혼자 고치기 힘드시니까 변기 고치는 도구를 사다놓고 나를 부르시더라"라 며 "옆에 아들도 있었는데 굳이 나에게 변기를 고치라고 시키셨다. 너무 힘들었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이를 들은 MC 정찬우가 "왜 그랬냐"고 묻자 전원주는 "큰 며느리가 물건을 굉장히 잘 고친다. 그래서 작은며느리에게도 시켰다. 그런 건 꼭 경쟁을 붙여야 한다. 아들이 도와주고 해서 막았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전원주가 20대에 첫 남편과 사별하고 재혼했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전원주의 재혼 등 개인사는 6일 EBS1 '리얼극장'을 통해 방송된다.

전원주 재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228,000
    • -1.15%
    • 이더리움
    • 3,406,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0.52%
    • 리플
    • 2,052
    • -1.39%
    • 솔라나
    • 124,500
    • -1.35%
    • 에이다
    • 367
    • +0%
    • 트론
    • 481
    • -1.03%
    • 스텔라루멘
    • 24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0.56%
    • 체인링크
    • 13,740
    • -0.36%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