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친정 엄마가 바람 핀 남편 멱살 잡아...오히려 대들었다" 고백

입력 2015-10-05 14: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N 방송화면 캡처)
(출처=MBN 방송화면 캡처)

전원주가 과거 남편의 외도를 혼낸 친정 어머니에게 대든 사연을 고백했다.

전원주는 지난 7월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황금알'에 출연해 "과거 내 남편이 바람을 피웠다며 친정 어머니가 멱살을 붙잡고 있더라"며 입을 열었다.

전원주는 이어 "엄마가 남편에게 '자네가 그럴 수 있나'라고 했는데, 나는 자초지종을 몰랐다. 그래서 '엄마, 왜 내가 사는 남자한테 이렇게 달려들어?'라고 따졌다"고 말했다.

전원주는 또 "그 때 나에겐 내 남편이 최고였다. 나중에 알고 보니 남편에게 여자가 있었다. 남편의 외도에 친정 어머니가 제 일처럼 나선 것"이라고 말했다.

전원주의 고백에 네티즌들은 "전원주, 바람 피운 남편 때문에 마음 고생 많이 했겠다" "전원주, 순진하게 당한 것 같다" "전원주 남편, 지금은 정신 차렸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천세'만 철저했던 고증…'21세기 대군부인'이 남긴 것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은행의 시대 저무나…증권, 금융의 중심축 됐다[돈의 질서가 바뀐다 中-①]
  • 삼성전자 총파업 D-2⋯노사, 운명의 ‘마지막 담판’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35,000
    • -1.39%
    • 이더리움
    • 3,178,000
    • -2.19%
    • 비트코인 캐시
    • 560,000
    • -8.79%
    • 리플
    • 2,070
    • -1.57%
    • 솔라나
    • 127,200
    • -1.01%
    • 에이다
    • 374
    • -1.06%
    • 트론
    • 529
    • -0.56%
    • 스텔라루멘
    • 220
    • -2.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60
    • -1.76%
    • 체인링크
    • 14,260
    • -1.38%
    • 샌드박스
    • 10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