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친언니와 프랑스 여행… 훈훈한 자매 ‘보기 좋네’

입력 2015-10-02 17: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지원(오른쪽)과 친언니(사진=온스타일 ‘언니랑 고고’ 방송캡처)
▲하지원(오른쪽)과 친언니(사진=온스타일 ‘언니랑 고고’ 방송캡처)

배우 하지원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블랙드레스로 우아한 자태를 뽐낸 가운데 하지원의 친언니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하지원은 지난 5월 방송된 온스타일 ‘언니랑 고고’에서 친언니 전유경과 함께 프랑스로 여행을 떠나 그라스 지방의 재래시장에 들러 여유로운 한때를 보냈다.

이날 전유경 씨는 “지원이가 ‘얼마에요? 비싸요? 깎아주세요’ 이런 얘기를 불어로 했다”며 “한국에서는 연예인이라 아무렇지 않게 길을 다니거나 백화점 가는 것에 한계가 있다. 그래서 되게 좋았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이어 하지원은 “사람들에게 놀랐던 것 같다. 또 내가 이런 곳에서 살 수 있을까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나 예쁜 사람들이다”며 남프랑스 생활에 만족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하지원은 지난 1일 오후 부산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 과감한 블랙 드레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20,000
    • +0.56%
    • 이더리움
    • 3,083,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688,000
    • +1.7%
    • 리플
    • 2,062
    • +0.68%
    • 솔라나
    • 129,100
    • +0%
    • 에이다
    • 385
    • -1.03%
    • 트론
    • 440
    • +2.33%
    • 스텔라루멘
    • 244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5.13%
    • 체인링크
    • 13,450
    • +1.36%
    • 샌드박스
    • 12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