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희, 카타르 레퀴야와 4년 계약 연장

입력 2015-10-02 14: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남태희.(레퀴야 공식홈페이지)
▲남태희.(레퀴야 공식홈페이지)

남태희(24)가 레퀴야(카타르)와 계약을 4년 연장했다.

레퀴야는 2일(한국시간) 구단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남태희와 계약을 4년 연장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남태희는 2019년까지 레퀴야 유니폼을 입게 됐다.

남태희는 지난 2011년 12월 발랑시엔(프랑스)을 떠나 레퀴야로 이적한 뒤 이적 첫해 팀의 우승을 이끌었다.

레퀴야는 남태희의 활약에 힘입어 2013-2014, 2014-2015 시즌 연달아 카타르 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2013-2014 시즌 남태희는 12골을 기록하며 맹활약한 남태희는 지난시즌 7골 12도움으로 카타르 리그 도움왕에 오르기도 했다.

남태희는 구단홈페이지를 통해 “처음 레퀴야에 합류했을 때부터 편한 마음을 가졌다. 계약을 4년 연장한 만큼 팀과 함께 많은 것을 이루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3: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18,000
    • +2.14%
    • 이더리움
    • 3,492,000
    • +2.02%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3.06%
    • 리플
    • 2,134
    • +0.99%
    • 솔라나
    • 128,600
    • +1.82%
    • 에이다
    • 376
    • +2.17%
    • 트론
    • 491
    • +0.82%
    • 스텔라루멘
    • 267
    • +3.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0.68%
    • 체인링크
    • 14,030
    • +1.81%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