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하차 박미선 "내 인생, 추억의 한 페이지 지나갔다"

입력 2015-10-01 21: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해피투게더3' 박미선, 김신영(사진=KBS 2TV '해피투게더3')
▲'해피투게더3' 박미선, 김신영(사진=KBS 2TV '해피투게더3')

'해피투게더3' 박미선이 하차 소감을 전했다.

1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스페셜 야간매점 ‘경로당 아이돌’ 특집으로 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홍진영-조정민-조영구-노현희-윤택이 출연해 구성진 입담으로 마지막 ‘찜질방 토크’를 유쾌하게 장식할 예정. 이와 더불어 이날 방송은 박미선과 김신영의 마지막 녹화로 알려져 더욱 관심이 쏠렸다.

'해피투게더3'의 안방마님이었던 박미선은 "내 인생, 추억의 한 페이지가 이렇게 지나갔다. 그 동안 목요일 저녁 11시에 여러분을 뵙게 돼서 정말 좋았다. 아쉽기도 하지만 새로운 것들이 기다리고 있으니 계속 응원해 달라"며 마지막까지 '해피투게더3'를 응원하는 따뜻한 마음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김신영 역시 "나에게 '해피투게더3'는 예능의 발판이었다. 이전까지 웃길 줄만 알고 들을 줄은 몰랐다. '해피투게더3'를 하면서 듣는 연습을 많이 하고 가는 것 같다"며 감사 인사를 남겼다.

'해피투게더3' 제작진은 "그동안 '해피투게더3'와 함께 동고동락해주신 박미선, 김신영 씨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이날 박미선, 김신영은 평소와 다름없는 걸출한 입담을 선보이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주었고, 덕분에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녹화가 잘 마무리 됐다. 박미선, 김신영의 활약이 담긴 마지막 찜질방 토크를 관심 어린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해피투게더3' 스페셜 야간매점 '경로당 아이돌 특집'은 1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해피투게더3, 박미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73,000
    • +2.11%
    • 이더리움
    • 3,212,000
    • +3.91%
    • 비트코인 캐시
    • 688,500
    • +0%
    • 리플
    • 2,131
    • +3.05%
    • 솔라나
    • 136,100
    • +4.85%
    • 에이다
    • 398
    • +2.84%
    • 트론
    • 437
    • -0.46%
    • 스텔라루멘
    • 250
    • +2.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40
    • -3.07%
    • 체인링크
    • 13,940
    • +3.49%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