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코스모스 추정 거미, 성형 고백 “‘그 얼굴로 가수하겠어?’소리 들어…”

입력 2015-09-28 07: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복면가왕’ 코스모스 추정 거미, 성형 고백 “‘그 얼굴로 가수하겠어?’소리 들어…”

▲거미. (뉴시스)
▲거미. (뉴시스)

‘복면가왕’ 코스모스의 유력한 후보인 거미의 과거 성형 고백이 화제다.

거미는 2008년 5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데뷔 전 주위에서 외모를 지적해 성형수술을 했다”고 고백했다.

이날 거미는 “2003년 데뷔 당시 성형 사실을 밝혔지만 성형이 결코 내 의지는 아니었다”라며 ‘당시 소속사의 권유로 어쩔 수 없이 하게 된 것“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연습생 시절부터 뛰어난 가창력으로 기획사에게 러브콜이 왔지만 외모 때문에 번번이 오디션에서 낙방했다”며 “오디션 도중 ‘그 얼굴로 가수하겠냐’, ‘바지 좀 올려봐’등의 모욕적인 말을 셀 수 없을 정도로 들었다”고 말했다.

또 “혼성그룹 멤버로 데뷔를 준비할 당시 소속사 사장님이 ‘여자 보컬 얼굴이 저게 뭐냐’며 화를 낸 적도 있다”고 말한 뒤 눈물을 보였다.

한편, 2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코스모스가 자이언티의 ‘양화대교’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13대 가왕에 오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4: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45,000
    • +0.34%
    • 이더리움
    • 3,398,000
    • +1.98%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0.5%
    • 리플
    • 2,233
    • +2.95%
    • 솔라나
    • 138,100
    • +0.22%
    • 에이다
    • 418
    • -0.71%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57
    • +1.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1.77%
    • 체인링크
    • 14,340
    • +0.56%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