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채권] 연준 의장 연설 앞두고 상승…10년물 금리 2.3%

입력 2015-09-25 06: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국채 시장에서 국채 가격은 24일(현지시간) 상승했다.

뉴욕채권시장에서 10년 만기 국채 금리는 전일대비 2.3bp(bp=0.01%P) 하락한 2.13%를, 30년 만기 국채 금리는 2.9bp 밀린 2.92%를 각각 기록했다. 2년 만기 국채 금리도 1.6bp 빠진 0.68을 기록했다. 채권 가격과 금리는 반대로 움직인다.

이날 미국 국채 가격은 재닛 옐런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연설을 앞두고 안전자산을 선호하는 분위기가 확산되면서 상승 압력을 받았다. 시장 참가자들은 옐런 의장이 인플레이션 전망과 기준금리 인상 계획에 대해 발언할 것을 예상하면서 국채를 사들인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 미 재무부는 이날 290억 달러 규모의 7년 만기 국채를 발행했다. 낙찰금리는 1.813%이며 응찰률은 2.51배로 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11,000
    • +3.01%
    • 이더리움
    • 3,464,000
    • +8.39%
    • 비트코인 캐시
    • 704,500
    • +2.18%
    • 리플
    • 2,273
    • +6.91%
    • 솔라나
    • 141,600
    • +4.5%
    • 에이다
    • 429
    • +8.61%
    • 트론
    • 435
    • -0.91%
    • 스텔라루멘
    • 260
    • +4.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60
    • +1.52%
    • 체인링크
    • 14,650
    • +5.4%
    • 샌드박스
    • 132
    • +6.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