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연변이’ 이광수, 생선인간 된 사연… “박보영이 섭외해서…”

입력 2015-09-24 15: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방송캡처)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방송캡처)

‘돌연변이’ 주연 배우 이광수의 캐스팅 비화가 이목을 끈다.

지난달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한 CJ E&M 캐스팅 팀 양성민 팀장은 영화 ‘돌연변이’의 캐스팅 비화에 대해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양성민 팀장은 “‘돌연변이’라는 영화에는 배우 박보영과 이광수가 나오는데 박보영이 이광수와 친분이 두터워 섭외해달라고 부탁했고, 그 제안이 성공해 캐스팅을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양성민 팀장은 “영화에서 이광수가 생선 인간을 연기해 생선 머리를 쓰고 나온다”며 “이광수의 얼굴이 한 번도 나오지 않아 어려운 결정을 흔쾌히 내려줬다”고 설명했다.

한편 ‘돌연변이’는 약만 먹고 잠만 자면 30만원을 주는 생동성 실험에 참여한 박구가 신약 부작용으로 생선 인간이 돼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10월2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돌연변이’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강 한파' 수도·보일러 동파됐다면? [이슈크래커]
  • 기획처 장관대행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수립 착수"
  • 싱가포르, 지난해 GDP 4.8% 성장…“올해는 유지 어려울 것”
  •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희망퇴직 실시…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 엔씨소프트, ‘리니지 클래식’ 사전예약 시작∙∙∙2월 7일 한국∙대만 오픈
  • 김동연, 일산대교 통행료 전면 무료화 로드맵 제시… “정부 참여까지 추진”
  • 시총 두 배 커진 코스피, ‘오천피’ 시험대…상반기 반도체·하반기 금융 '주목'
  • 단독 산은, 녹색금융 심사 강화… 중소 대출 문턱 높아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9,420,000
    • +1.11%
    • 이더리움
    • 4,417,000
    • +1.73%
    • 비트코인 캐시
    • 864,000
    • +0.29%
    • 리플
    • 2,758
    • +2.03%
    • 솔라나
    • 185,800
    • +2.26%
    • 에이다
    • 528
    • +5.6%
    • 트론
    • 414
    • -0.24%
    • 스텔라루멘
    • 307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70
    • +0.66%
    • 체인링크
    • 18,840
    • +5.19%
    • 샌드박스
    • 168
    • +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