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 인천-괌 정기노선 추가 개설

입력 2015-09-24 14: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4일 오전 티웨이항공의 인천-괌 정기노선 신규 취항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부터 티웨이항공은 189석 규모의 B737-800기를 투입하여 인천과 괌을 잇는 노선을 매일 운항한다. 그동안 대한항공, 진에어, 제주에어, 유나이티드항공 4개 항공사가 운항해 오던 이 노선은 이번 티웨이의 합류로 총 5개의 항공사가 주 42회 운항하게 되었다.

괌은 서태평양 마리아나 제도에 위치한 미국 자치령으로, 미국령 중 가장 서쪽에 위치하고 있어, 미국의 하루가 시작되는 곳으로 유명한 대표적 관광지이다. 이번 티웨이항공의 노선 추가로 여행객들에게 다양한 선택권과 한층 저렴한 항공운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공항공사 박완수 사장은 “적극적인 항공사 마케팅 활동을 통한 네트워크 강화로 국민들의 교통편의를 증진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0: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259,000
    • -0.41%
    • 이더리움
    • 3,427,000
    • -1.83%
    • 비트코인 캐시
    • 683,000
    • +0.59%
    • 리플
    • 2,082
    • -0.1%
    • 솔라나
    • 129,700
    • +1.49%
    • 에이다
    • 388
    • +0.52%
    • 트론
    • 509
    • +0.79%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1.53%
    • 체인링크
    • 14,560
    • +0.76%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