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역대흥행 순위 5위 우뚝, 북미흥행도 호조...‘사도’ 224만

입력 2015-09-24 07: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황정민과 유아인이 연기 호흡을 맞춘 '베테랑'(사진='베테랑'스틸컷)
▲황정민과 유아인이 연기 호흡을 맞춘 '베테랑'(사진='베테랑'스틸컷)

류승완 감독의 영화 ‘베테랑’의 흥행세가 계속 이어지는 가운데 이준익 감독의 ‘사도’역시 흥행고공비행을 지속하고 있다.

24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베테랑’은 23일 누적관객 1285만명으로 ‘명량’(1761만1849명), ‘국제시장’(1425만7163명) ‘괴물’(1301만9740명), ‘도둑들’(1298만3330명)에 이어 5위를 차지했다.

북미에서도 ‘베테랑’의 반응은 좋은편이다. 배급사 CJ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18일(한국시간) 북미에서 개봉한 ‘베테랑’이 개봉 4일 만에 36만620달러의 매출액을 올렸다. 이는 ‘국제시장’과 ‘암살’의 북미 개봉 1주간 수익인 32만3506달러, 29만995달러를 넘어선 것이다. ‘베테랑’이 지난해 북미에서 개봉한 외국어 영화 가운데 흥행 6위를 기록한 ‘명량’(누적 매출 259만 달러)을 누를 수 있을지에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지난 16일 개봉한 송강호 유아인 주연의 ‘사도’는 23일 누적관객 224만명으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8,635,000
    • -2.45%
    • 이더리움
    • 4,174,000
    • -4.35%
    • 비트코인 캐시
    • 846,500
    • -3.48%
    • 리플
    • 2,704
    • -4.42%
    • 솔라나
    • 175,100
    • -6.86%
    • 에이다
    • 499
    • -5.67%
    • 트론
    • 439
    • +0.69%
    • 스텔라루멘
    • 301
    • -3.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80
    • -3.37%
    • 체인링크
    • 17,040
    • -5.33%
    • 샌드박스
    • 193
    • -11.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