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드윈네트웍, 中 제약사에 의료기기 등 5종 독점공급 합의

입력 2015-09-2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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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윈네트웍이 중국내 의약품 시장 판로개척에 나섰다.

윈드윈네트웍은 지난 21일 중국 1위 국영의약품사 ‘시노팜’의 자회사인 중국의약대외무역회사와 상품 5종에 대한 독점 공급 합의서를 작성했다고 23일 밝혔다.

회사측은 이번 합의를 통해 중국의약대외무역회사가 보유한 중국 내 온라인(On-line)과 오프라인(Off-line)의 유통채널을 통해 판로를 개척할 방침이다.

위드윈네트웍이 중국의약대외무역회사에 공급하는 상품은 의료기기와 화장품, 유아용품 및 의약부외품, 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 등의 총 5가지다.

한편 중국의약그룹은 지난해 약43조의 매출을 올린 정부출자회사로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가 직접 경영하고 있다. 이 회사는 11개의 자회사와 6개의 상장회사를 거느리고 의약품과 화장품, 약국프랜차이즈, 의료장비, 의료소모품, 헬스케어산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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