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매치, 한 경기 스폰서십 효과 ‘113억’

입력 2015-09-22 19: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슈퍼매치. (연합뉴스)
▲슈퍼매치. (연합뉴스)

프로축구 수원 삼성과 FC 서울의 ‘슈퍼매치’의 스폰서십 효과가 약 113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2일 “스포츠마케팅과 미디어분석 전문업체인 SMS 리서치앤컨설팅에 의뢰해 조사한 결과 지난 19일 치러진 수원과 서울의 슈퍼매치 스폰서십 미디어노출 효과가 112억7566만원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스폰서십 효과는 스폰서 브랜드의 노출 빈도와 시간등을 따져 산정한 액수로 △ TV중계 77억3303만원 △ 인터넷 포털사이트 생중계 4630만원 △ 인터넷 뉴스15억8697만원 △ 경기장 내부 장치장식물 효과 19억935만원 등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의 분석 항목은 △ 중계방송 아나운서와 해설자의 코멘트 △ 중계화면자막 △ 유니폼, 경기장 내 배너 △ 측면 A보드 △ 정면 LED보드 △ 인터뷰 백드롭 △ 90도 광고 △ 골대 옆 퍼블릭골 광고 △ 타이틀스폰서 보드 △ 팀벤치 △ 공인구 등이다.

분석 브랜드는 K리그와 수원, 서울의 모든 스폰서를 대상으로 했다. 프로연맹은 “스포츠 뉴스 방송과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신문 기사, 사진 등을 통한 분석까지 보태면 스폰서십 효과액은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슈퍼매치 한 경기의 스폰서십 효과를 분석해 발표한 것은 4월 18일 두 팀의 맞대결 이후 이번이 두 번째다. 당시 경기의 스폰서십 효과는 112억원으로 분석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2인 가구 66% 시대⋯전용 59㎡ 아파트, 청약시장서도 인기
  • 삼성 사장단 만난 샘 올트먼…AI 시대 경영 전략 논의
  • 기뢰 공격까지 등장한 호르무즈 해협⋯원유 수출량 51% 감소
  • FBI도 바이낸스 63억달러 탈취 배후로 북한 해커 조직 지목
  • 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른다⋯15억 이하 주택에 쏠리는 매수세
  • 수능 앞두고 운 챙깁니다⋯잘파세대의 특별한 '행운 충전' 방법 [솔드아웃]
  • 5·18 소재 논란 후, ‘닥터X’ 무엇을 담았을까?
  • 8조원대 바이낸스 해킹 여파⋯국내 거래소 잇달아 출금 주의 안내
  • 오늘의 상승종목

  • 10.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16,000
    • -0.04%
    • 이더리움
    • 3,032,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378,000
    • -2.38%
    • 리플
    • 1,674
    • -0.95%
    • 솔라나
    • 126,400
    • -2.24%
    • 에이다
    • 258
    • -1.15%
    • 트론
    • 421
    • +0.48%
    • 스텔라루멘
    • 225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10
    • -0.13%
    • 체인링크
    • 15,370
    • -2.97%
    • 샌드박스
    • 61.65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Kalshi Series F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8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7
    • Allora 유통량 89% D-9
    • DAOBase 유통량 43% D-16
    • FLock 유통량 41%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