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오정연과 이혼? "후회 안해"

입력 2015-09-22 08: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사진=sbs)

서장훈이 오정연과 이혼에 대해 추호의 후회도 없다고 단언했다.

서장훈은 지난 2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이하 힐링캠프)’에서 농구선수로 활약했던 당시 생활과 현재 예능인으로 나선 모습을 가감없이 솔직하게 보여줬다.

이날 시청자 MC 500인은 서장훈에게 다양한 질문을 던졌고, 그 중 한명이 오정연과 이혼을 언급했다. 1인의 시청자 MC는 “오정연과의 이혼이 후회되지 않냐”고 묻자, 서장훈은 “그런 생각은 전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서장훈은 “친구들끼리도 처음엔 잘 맞다가 안맞으면서 전혀 안보는 사람도 있지 않냐. 부부라면 얼마나 더하겠냐. 물론 안 맞을수도 있지만 그것을 다 맞추고 인내하고 참으며 사는 것이 부부생활이라고 생각하는데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그걸 못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서장훈은 “그런 경험을 통해 내가 참 모자란 인간이라는 것을 여러가지로 느꼈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날 서장훈의 집안에서의 일상도 공개됐다. 서장훈은 외출하고 돌아온 후 1시간 넘게 샤워를 했고, 모든 물건의 각을 맞춰서 깔끔하고 예민함에 모두가 혀를 내둘렀다.

한편, 서장훈과 오정연은 지난 2009년 결혼했지만, 성격차를 극복하지 못하고 3년만에 이혼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우리 지역에 태어나주신(?) 리센느 수준 [해시태그]
  • 靑 “대미투자 1호 후보군, 美와 긴밀 협의 중…투자처·시점은 미정”
  • 단독 불닭도 ‘미국 맞춤형’…삼양식품, ‘트러플 불닭’ 현지서 선출시
  • 가계대출 증가세 석 달째 둔화…주담대는 다시 확대
  • 호재인 줄 알았더니…글로벌 비만약 파트너에 울고 웃는 K바이오
  • 뉴욕증시, 중동 긴장 고조에 하락⋯유가, 6거래일째 상승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US오픈 남자 단식 8강 대진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26,000
    • +0.03%
    • 이더리움
    • 3,376,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350,200
    • -0.03%
    • 리플
    • 1,924
    • -0.62%
    • 솔라나
    • 140,300
    • -0.36%
    • 에이다
    • 295
    • -3.28%
    • 트론
    • 461
    • +0%
    • 스텔라루멘
    • 251
    • -2.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50
    • -1.49%
    • 체인링크
    • 16,280
    • -5.35%
    • 샌드박스
    • 51.03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