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한판토스 30대 여직원, 여의도에서 투신

입력 2015-09-21 15: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0대 물류상사 여직원이 여의도 증권가 한복판에서 투신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21일 영등포경찰서와 업계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4분쯤 서울여의도 KTB투자증권 건물 15층에서 범한판토스 여직원 신모씨가 투신했다.

현재까지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고, 신 씨는 투신 직후 숨진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은 정확한 투신 경위 등에 대해 파악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01,000
    • -0.02%
    • 이더리움
    • 2,632,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300,800
    • +0.57%
    • 리플
    • 1,710
    • -1.21%
    • 솔라나
    • 111,100
    • -0.18%
    • 에이다
    • 242
    • -0.41%
    • 트론
    • 499
    • +0.81%
    • 스텔라루멘
    • 318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60
    • -0.28%
    • 체인링크
    • 12,060
    • +0.25%
    • 샌드박스
    • 85.3
    • -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