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부산 베이비&키즈페어 열린다.. 영유아 부모 '주목'

입력 2015-09-21 13: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부산 벡스코서 개최.. 500부스의 대규모로 진행

부산, 경남 및 경북권을 묶는 대규모 영유아/어린이 관련 행사인 2015 부산 임신출산영유아 교육박람회(이하 2015 부산 베이비&키즈페어)가 개최된다.

올해로 11회를 맞는 2015 부산 베이비&키즈페어는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2홀에서 진행된다. ㈜한국국제전시가 주최하는 본 박람회는 임산부 및 영유아 자녀의 부모들에게 육아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우수 상품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임신/출산/영유아 교육 관련 기업의 제품 홍보 및 정보 교류를 위해 마련되었다.

약 150개사가 참여하여 500부스 규모로 진행되며 특히 올해는 다양한 브랜드가 유모차, 카시트, 보행기 등의 발육용품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제대혈, 출산용품, 유아전용 화장품, 아기 전문 스튜디오, 교육교재 및 교구, 임산부 서비스 용품 관련 업체 등도 다수 참가해 신제품을 공개한다.

관계자는 “이번 부산 베이비&키즈페어에는 다양한 업체가 새로운 제품을 발표하는 비즈니스의 장으로 활용될 전망이며, 이를 통해 부산, 경남 지역 영/유아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전시장 내에는 임산부와 아기를 위한 수유실, 임산부 휴게실, 유모차 대여소 등 각종 편의시설이 마련되어 참관객의 편안한 관람을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2015 부산 베이비&키즈페어는 부대행사 및 이벤트도 다채롭게 마련된다. 부산 지역 병원 원장님이 직접 진행하는 세미나와 함께 참관객이 유익한 정보를 얻고 체험까지 즐길 수 있는 각종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전시회 관람을 희망하는 참관객은 2015 부산 베이비&키즈페어 공식 홈페이지(www.babynkidsfair.com)를 통해 10월 5일까지 사전등록 시 4일간 무료 관람이 가능하며, 현장등록 시 입장료는 5천원이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2015 부산 베이비&키즈페어에 대한 더 자세한 문의는 주최사무국 ㈜한국국제전시 전화(02-761-2512)를 통해 가능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18,000
    • -3.7%
    • 이더리움
    • 3,261,000
    • -5.48%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3.21%
    • 리플
    • 2,177
    • -3.8%
    • 솔라나
    • 134,300
    • -4.34%
    • 에이다
    • 408
    • -5.12%
    • 트론
    • 452
    • +0.44%
    • 스텔라루멘
    • 253
    • -2.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30
    • -3.03%
    • 체인링크
    • 13,750
    • -5.69%
    • 샌드박스
    • 125
    • -4.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