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 14년 전 잡지에 실린 프로필 재조명 “매력포인트는 엉덩이?” 반항기 가득한 눈빛

입력 2015-09-21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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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쌍 개리와 길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
▲리쌍 개리와 길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

리쌍의 개리가 첫 솔로 정규앨범 ‘2002’를 발매한 가운데, 과거 리쌍의 프로필 사진이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21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리쌍 개리, 길 14년 전 모습’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개리와 길이 14년 전 허니패밀리로 활동할 당시 잡지에 실린 프로필이 담겨있다. 특히 사진 속 개리와 길은 도발적인 눈빛과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개리는 자신의 프로필에 자신의 매력 포인트로 ‘모르겠다 엉덩이?’라고 적었으며, 자신의 성격을 ‘잠 자는 사자’라고 표현했다.

한편, 개리의 첫 정규앨범 ‘2002’의 타이틀곡 ‘바람이나 좀 쐐’는 21일 오전 7시 기준 엠넷, 몽키3, 네이버뮤직, 올레뮤직 등 차트 4곳에서 실시간 음원차트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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