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연고전 스타트, 연대 출신 '최희' vs 고대 출신 '유진'… 후끈 장외대결

입력 2015-09-18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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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매해 두 학교간 열정적인 젊음의 대결이 펼쳐지는 연고전이 이날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에 연세대 출신 최희 아나운서와 고려대 출신 SES 출신 배우 유진의 연고전 열기만큼 뜨거운 몸매 대결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야구여신이라 불리던 최희는 XTM '베이스볼 워너비' 진행 당시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살색톤의 원피스를 입은 체 볼륨있는 가슴라인과 매끈한 각선미를 뽐냈다.

또한 한국의 올리비아 핫세로 불리는 SES 출신 유진은 과거 한 패션지 화보 촬영에서 파격적인 검은색 의상을 입고 매혹적인 눈빛과 도발적인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최희는 연세대학교 아동가족학 학사를 마쳤으며,유진은 고려대학교 불어불문학을 전공했다.

한편 2015 정기 고연전은 18일~19일에 걸쳐 잠실종합운동장,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경기종목은 야구, 농구, 아이스하키, 럭비, 축구등이 펼쳐지며 역대전적은 연세대가 18승 9무 17패로 근소하게 앞 서있다. 연고전은 아프리카TV와 STN SPORTS에서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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