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입국자수↑…중국인 관광객 9월부터 확대 기대-신한금융투자

입력 2015-09-17 08: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8월 입국자 회복세가 예상보다 빠르다며 중국인 입국자수도 9월부터 플러스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수혜주로는 호텔신라를 제시했다.

성준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8월 전체 입국자는 106만9314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6.5% 줄었다”며 “기존에 80만명 입국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100만명이 넘었다”고 말했다.

성 연구원은 “지난달 중국인 입국자는 51만3275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32.3% 줄었으나 기존 추정치인 48만명을 상회했다”며 “중추절이 있는 9월부터 국경절이 있는 10월 등을 포함해 12월까지 입국자 수에서 빠른 회복세와 플러스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중국인 입국자가 빠르게 회복되면서 면세점 매출도 9월부터 플러스로 전환될 전망”이라며 “특히 9월과 10월에는 중추절과 국경절이 연결된 만큼 호텔신라를 비롯한 면세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대표이사
이부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1]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03]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98,000
    • +1.07%
    • 이더리움
    • 3,120,000
    • +1.69%
    • 비트코인 캐시
    • 688,500
    • +1.55%
    • 리플
    • 2,086
    • +1.41%
    • 솔라나
    • 130,100
    • +1.17%
    • 에이다
    • 391
    • +1.3%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46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70
    • -1.32%
    • 체인링크
    • 13,640
    • +2.56%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