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녀오겠습니다’ 김정훈 “땡땡이 친 적 단 한 번도 없다…샤킬오닐 때문에”

입력 2015-09-15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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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킬오닐 김정훈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김정훈이 샤킬오닐 때문에 수업 도중 빠져나왔다.

15일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는 샤킬오닐, 추성훈, 김정훈, 강남 등이 출연했다.

이날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김정훈은 샤킬오닐에 사인을 받기 위해 수업 중간에 밖으로 나왔다. 이어 김정훈은 샤킬오닐의 교실 문 앞으로 갔다.

순간 문이 열리며 샤킬오닐이 등장해 김정훈을 끌어당겼다. 김정훈이 놀란 것도 잠시, 샤킬오닐은 교실 밖으로 떠나 웃음을 안겼다. 김정훈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가슴에 손을 얹고 땡땡이 친 적 단 한 번도 없다. 그런데 샤킬오닐 때문에 땡땡이를 쳤다”고 해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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