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SNS' 논란, 과거 수입 솔직 고백 "데뷔 초 6년간은..."

입력 2015-09-15 08: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윤은혜 웨이보)
(출처=윤은혜 웨이보)

윤은혜 SNS

표절 논란에 휩싸인 윤은혜가 근황을 전한 가운데, 과거 수입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윤은혜는 지난 2011년 3월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못 벌지는 않았다. 워낙 어렸을 때 까먹은 게 많은데 그에 비하면 많이 번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이어 윤은혜는 "하지만 데뷔 후 6년간은 얼굴이 알려졌음에도 불구하고 수입이 없었다. 그러나 부모님도 안심하고 두 발 뻗고 주무시고 주변분들께 접대도 하신다"고 털어놨다.

한편 윤은혜는 지난달 29일 중국 동방위성 tv예능프로그램 '여신의 패션' 4회에서 '아르케' 윤춘호 디자이너의 의상을 표절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표절 논란 이후인 지난 13일 윤은혜는 자신의 SNS에 표절에 휘말린 작품을 언급하며 "다음 주가 기대되지 않나요? 사실 한 번 1등 한 것뿐인데. 마치 내가 늘 1등 한 것처럼 이야기하네요. 어쨌든 감사합니다. 히히"라는 글과 인증샷을 올려 논란의 불씨를 다시 지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HD현대·한화 이어 삼성까지⋯美 함정 'MRO' 전격 참전 [K-정비 벨트 확장]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서울 개별공시지가 4.89% 상승⋯용산·성동·강남순 오름폭 커
  • 경기 의왕 내손동 아파트 화재 사망자 2명으로 늘어
  • 정규직-비정규직 임금 격차, 11년 만에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13: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630,000
    • -1.86%
    • 이더리움
    • 3,344,000
    • -3.49%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1.7%
    • 리플
    • 2,034
    • -1.83%
    • 솔라나
    • 123,100
    • -2.3%
    • 에이다
    • 366
    • -1.35%
    • 트론
    • 483
    • +1.05%
    • 스텔라루멘
    • 238
    • -2.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40
    • +0.82%
    • 체인링크
    • 13,500
    • -3.09%
    • 샌드박스
    • 108
    • -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