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SNS 논란, 과거 김종국과 핑크빛 재조명 "부모님이 스크랩까지 하며 기뻐하셔"

입력 2015-09-15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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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방송 캡쳐)
(출처=SBS 방송 캡쳐)

윤은혜 SNS

윤은혜가 표절 논란 이후 SNS을 통해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과거 가수 김종국과의 핑크빛 기류가 눈길을 끌고 있다.

윤은혜는 지난 2009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윤은혜는 "김종국과 열애설이 신문 1면에 나자 부모님이 스크랩까지 하며 기뻐하셨다"며 "결국 아닌 걸 알고 많이 실망하시더라"고 밝혔다.

이어 "김종국 콘서트뿐만 아니라 다니엘 헤니 시사회도 갔었다. 그런데 김종국하고만 꼭 화제가 되더라"며 "내가 다니엘 헤니와는 안 사귀게 생겼나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은혜는 지난 13일 자신의 웨이보에 "다음 주가 기대되지 않나요? 사실 한 번 1등한 것 뿐인데 마치 내가 늘 1등한 것처럼 이야기하네요. 어쨌든 감사합니다. 히히"라고 중국어로 쓴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은혜는 표절 논란에도 환한 표정으로 중국 배우 류우윈과 포즈를 취하고 있어 논란에 불씨를 다시 지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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