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오롱인더스트리, 3Q 호실적 전망에 ↑

입력 2015-09-14 09: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오롱인더스트리(이하 코오롱인더)가 3분기 실적 기대감에 상승하고 있다.

14일 오전 9시25분 현재 코오롱인더는 전거래일 대비 5.11%(2900원) 오른 5만9700원으로 거래중이다.

이날 이동욱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코오롱인더스트리의 전 사업 부문의 호조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며 “듀폰의 파라 아라마드 관련 소송은 지난 5월 종료되며, 향후 소송에 대한 불확실성은 이미 제거됐다”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코오롱인더의 화학 부문 중 석유수지 가격이 견조하게 유지될 것으로 내다봤다. 타이어코드 등 산업자재 부문은 견조한 실적이 예상되고, 필름ㆍ전자재료 부문은 흑자전환이 기대되고 있다. 이밖에 의류소재 외 기타 부문은 소송 종료로 변호사 비용이 감소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12,000
    • +3.97%
    • 이더리움
    • 3,558,000
    • +3.67%
    • 비트코인 캐시
    • 686,500
    • +3.94%
    • 리플
    • 2,134
    • +1.04%
    • 솔라나
    • 129,700
    • +2.53%
    • 에이다
    • 374
    • +1.91%
    • 트론
    • 488
    • -1.81%
    • 스텔라루멘
    • 265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1.19%
    • 체인링크
    • 13,920
    • +0.36%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