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네이버, 차세대 성장엔진 ‘예열’

입력 2015-09-11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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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지분을 보유한 라인의 성장 우려감에 유탄을 맞았던 네이버가 전열을 가다듬고 다시 뛰고 있습니다. 라인 외에 다양한 수익구조 모델을 발굴해 조기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이 같은 노력에 힘입어 일부 사업모델에서는 긍정적인 시그널을 보내고 있습니다.

네이버가 차세대 성장엔진으로 육성중인 동영상 서비스 'V(브이)'를 비롯해 네이버페이, 후스콜 등이 초기시장 반응이 뜨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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