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 부동산 재벌설 재조명, 김원희 “부동산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증언

입력 2015-09-09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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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진희 (출처=MBC ‘놀러와’ 방송화면 캡처 )
▲배우 박진희 (출처=MBC ‘놀러와’ 방송화면 캡처 )

‘택시’에 출연한 배우 박진희의 과거 부동산 재벌설이 재조명받고 있다.

박진희는 2012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러와’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김원희는 박진희에 대해 “부동산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며 “여러모로 자연을 사랑하는 분”이라고 폭로했다.

이에 박진희는 당황해하며 “산을 그대로 사서 훼손하지 않고 보존하는 것을 너무 좋아한다”고 말했다. 당시 패널이었던 김나영은 “박진희와 같은 네일숍을 다니는데 심성도 곱고 절약정신도 강하다”고 거들었다.

한편, 박진희는 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해 5세 연하 판사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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