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박진희, 과거 방송서 딸 태명 공개…"왜 날둥이라고 부르냐면"

입력 2015-09-09 08: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택시' 박진희, 과거 방송서 딸 태명 공개…"왜 날둥이라고 부르냐면"

(출처=박진희 트위터)
(출처=박진희 트위터)

8일 방영된 tvN '택시'에 출연한 배우 박진희가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딸의 태명과 얽힌 일화도 새삼 눈길을 끈다.

박진희는 지난해 득녀 소식을 전함과 함께 딸의 태명 '날둥이'에 대해 설명했다.

당시 박진희는 "남편이 포루투갈의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팬이라 딸의 태명을 '날둥이'라고 지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앞서 박진희는 5세 연하의 변호사와 같은 해 5월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한편 박진희는 8일 tvN '택시'에 출연해 남편과의 러브스토리, 결혼 생활에 대해 공개해 시청자의 큰 관심을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83,000
    • -1.76%
    • 이더리움
    • 3,379,000
    • -3.24%
    • 비트코인 캐시
    • 648,500
    • -1.67%
    • 리플
    • 2,086
    • -1.97%
    • 솔라나
    • 124,600
    • -2.5%
    • 에이다
    • 361
    • -2.43%
    • 트론
    • 492
    • +0.82%
    • 스텔라루멘
    • 249
    • -1.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00
    • -2.68%
    • 체인링크
    • 13,500
    • -2.32%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