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박진희, 과거 방송서 딸 태명 공개…"왜 날둥이라고 부르냐면"

입력 2015-09-09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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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박진희, 과거 방송서 딸 태명 공개…"왜 날둥이라고 부르냐면"

(출처=박진희 트위터)
(출처=박진희 트위터)

8일 방영된 tvN '택시'에 출연한 배우 박진희가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딸의 태명과 얽힌 일화도 새삼 눈길을 끈다.

박진희는 지난해 득녀 소식을 전함과 함께 딸의 태명 '날둥이'에 대해 설명했다.

당시 박진희는 "남편이 포루투갈의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팬이라 딸의 태명을 '날둥이'라고 지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앞서 박진희는 5세 연하의 변호사와 같은 해 5월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한편 박진희는 8일 tvN '택시'에 출연해 남편과의 러브스토리, 결혼 생활에 대해 공개해 시청자의 큰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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