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새 앨범 발표…'RUSH'공개로 활동 시작 '눈길'

입력 2015-09-07 12: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스타쉽엔터테인먼트)
(출처=스타쉽엔터테인먼트)
힙합 보이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가 새 앨범을 발표해 화제다.

몬스타엑스는 7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RUSH’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앨범은 트랩, 팝 랩, 컨템포러리 알앤비 등 블랙뮤직의 특성을 돋보이게 하면서 멤버들의 역량과 팀워크를 강조했다.

특히 철저히 트렌드를 주도하면서도 서정적인 사운드, 강력한 후렴구를 배치하는 등 섬세한 프로덕션이 인상적이다. 또 랩과 보컬라인의 로맨틱한 하모니는 멤버들의 팀워크를 보여주기에 충분하다.

타이틀곡 ‘신속히’는 기리보이가 프로듀싱을 맡아 멤버들의 남성미를 극대화했다. ‘딴 남자에 눈길 돌리지 말고, 신속히 나와 연애를 시작하자’는 한 여자를 향한 당돌하면서도 패기어린 주제가 인상적이다. 특히 주헌과 아이엠이 주도하는 날카로운 플로우 위에 공격적이면서 단정하게 제련된 하모니가 돋보인다.

아울러 기리보이와 브랜뉴뮤직 사단, 태완, 매드클라운, 크라이베이비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트랙메이킹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이날 오후 서울 강남 일지아트홀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러쉬’(RUSH)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매직패스와 '상대적 박탈감'
  • 사무직 대신 '생산직' 간다…높은 연봉에 블루칼라 선호도↑ [데이터클립]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78,000
    • +0.42%
    • 이더리움
    • 3,436,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23%
    • 리플
    • 2,140
    • +2.15%
    • 솔라나
    • 140,200
    • +1.96%
    • 에이다
    • 412
    • +2.74%
    • 트론
    • 517
    • +0.19%
    • 스텔라루멘
    • 248
    • +3.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50
    • -0.55%
    • 체인링크
    • 15,560
    • +1.04%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