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정KPMG, 유로머니 집계 ‘한국 최우수 세무서비스 기업’ 선정

입력 2015-09-07 09: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정KPMG가 글로벌 금융전문지 유로머니가 집계한 ‘Real Estate Survey’에서 ‘2015 한국 최우수 세무서비스 기업’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본 서베이는 유로머니에서 10년간 매년 진행해 오고 있으며, 전 세계 자문사 및 투자사, 디벨로퍼, 은행기관 등이 참여해 지난 1년동안 벨류에이션, 법률자문, 리서치 등 다양한 자문ㆍ컨설팅 분야별 우수한 퍼포먼스를 보여 준 기업을 선정ㆍ발표 한다.

KPMG 글로벌은 동일한 서베이에서 지난 2013년부터 ‘3년 연속 최우수 세무서비스 기업’에 선정됐으며, 올해엔 한국과 미국, 일본, 베트남 등 7개 국가의 KPMG에서 해당부문 1위를 차지해 세무분야의 강자로 자리매김 했다.

삼정KPMG 세무부문 총괄리더인 최정욱 부대표는 “삼정KPMG의 분야별 세무전문팀은 155개국에 걸친 글로벌 네트워크 및 법인 내 관련 전문팀과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투자 부문뿐만 아니라 모든 세무영역에서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삼정KPMG 세무본부는 △기업세무 △국제조세 △금융조세 △이전가격 등 전문조직 체계를 갖추고 있다. 공인회계사, 세무사, 국세청 출신 전문가, 변호사, 경제분석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일반 세무 자문 서비스 외 급변하는 국내외 환경에서 세무관련 위험요소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대응전략 등 종합적인 세무자문 서비스를 제공중이다.

한편, 유로머니는 1969년 영국에서 창간된 월간 국제 금융 전문지로 매월 2만 5000명 이상의 CEO 및 기관 투자가, 은행가, 기업 재무 담당자 등 금융전문가들이 구독하고 있으며, 국제 자본, 주식, 기업 금융의 현황 및 자산, M&A 등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밴스 부통령 “합의 결렬…이란 핵무기 개발 포기 약속하지 않아”
  • 연구 설계까지 맡는 ‘AI 과학자’ 등장…AI가 가설 세우고 실험 설계
  • 정부, 12·29 여객기 참사 현장 전면 재수색…민·관·군·경 250명 투입
  • LG유플, 13일부터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IMSI 난수화 도입
  • 디저트 유행 3주면 끝? ‘버터떡‘ 전쟁으로 본 편의점 초고속 상품화 전략
  • 신한금융 "코스피6000 안착하려면 이익·수급·산업 바뀌어야"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19,000
    • -1.67%
    • 이더리움
    • 3,284,000
    • -1.59%
    • 비트코인 캐시
    • 633,000
    • -3.51%
    • 리플
    • 1,986
    • -0.95%
    • 솔라나
    • 122,400
    • -2.24%
    • 에이다
    • 358
    • -4.02%
    • 트론
    • 481
    • +1.26%
    • 스텔라루멘
    • 226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90
    • -3.45%
    • 체인링크
    • 13,050
    • -2.68%
    • 샌드박스
    • 111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