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양, 남자도 번쩍 드는 괴력… 몸매는 볼륨+근육 ‘8등신 콜라병’

입력 2015-09-06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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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양

(출처=레이양 인스타그램)
(출처=레이양 인스타그램)
KBS '출발드림팀2'에 레이양이 괴력을 자랑하며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레이양의 데드리프트 자세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6일 방송된 출발드림팀2는 '여자 최강자전'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이날 '머슬녀' 레이양은 자신의 강점에 대해 "다른 것보다 힘자랑을 하겠다"며 옆에 있던 에이지아를 번쩍 들었다. 이어 레이양은 남자인 이창명까지 번쩍 들어올리며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레이양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데드리프트 자세가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레이양은 '올바른 데드리프트 자세'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운동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레이양은 남자들도 좀처럼 들기 힘들어 보이는 육중한 바벨을 들고 웨이트 트레이닝 3대 종목 중 하나인 데드리프트 자세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무보정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레이양은 탄탄하고 볼륨감 넘치는 완벽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한편 레이양은 지난 2007년 미스코리아 부산 진 출신으로 올해 5월 개최된 ‘2015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에서 모델부문 톨1위, 미즈비키니부문 톨1위를 차지하며 2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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