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연 둘째 임신, “내 얼굴 너무 세게 생겨…” 부러운 여자 연예인 누구?

입력 2015-09-04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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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연(사진= KBS2 ‘해피투게더3’ 방송캡처)

박시연 둘째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박시연의 청순 외모 언급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박시연은 KBS2 ‘해피투게더3’에 영화 ‘간기남’ 배우들과 함께 출연한 바 있다.

당시 ‘OX 퀴즈’에서 박시연은 ‘부러운 외모가 있다’라는 질문에 주저 없이 O를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MC들의 “부러운 외모가 누구냐”는 질문에 박시연은 “내 얼굴이 너무 세게 생겨서 부드러운 분이 좋다. 손예진 씨나 송혜교 씨 처럼 생기고 싶다”고 털어놨다.

한편 박시연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 가족액터스는 “박시연이 임신 7개월 차에 접어들어 현재 태교에 전념 중”이라고 4일 밝혔다.

박시연은 지난 2011년 4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한 박시연은 2년 만에 많은 사람들의 축복 속에 첫 딸을 낳았다. 이후 2년여 만에 둘째 소식을 전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됨을 알겼다.

박시연 둘째 임신 소식에 누리꾼들은 “박시연 둘째 임신, 언니 얼굴도 참 부러운데요”, “박시연 둘째 임신, 나도 부럽다!”, “박시연 둘째 임신, 애 엄마의 얼굴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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