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유기’ 이승기, ‘군대VS교도소’ 이승기의 선택은? ‘폭소’

입력 2015-09-04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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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왼쪽)와 강호동(사진=사진=네이버 TV캐스트 '신서유기' 캡처)

‘신서유기’ 이승기가 변함없는 입담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4일 오전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tvN '신서유기'가 첫 공개된 가운데 이승기의 거침없는 입담이 전파를 탔다. .

이날 방송에서 이승기는 “얼마 전 사주를 봤다. 올해는 반반이고, 내년에 잘 된다고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승기는 “내년에 군대를 가야한다고 했더니, 역술인이 미루라고 하더라”며 “그럼 둘 중에 하나를 정해야 한다. 군대 혹은 교도소에 가야 한다"고 덧붙여 폭소케 했다.

한편, 이승기가 출연하는 ‘신서유기’는 손오공, 사오정, 저팔계, 삼장법사가 등장하는 중국의 고전 '서유기'를 예능적으로 재해석한 리얼 버라이어티다. 강호동과 이수근, 은지원, 이승기는 지난 6일 중국 시안으로 출국해 4박 5일간 촬영을 끝마쳤다.

‘신서유기’ 이승기 소식에 누리꾼들은 “‘신서유기’ 이승기, 더 웃겨졌네”, “‘신서유기’ 이승기, 귀요미!”, “‘신서유기’ 이승기, 빵빵터지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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