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벅스, 삼성전자 사물인터넷(IOT) 협력 강화 소식에 ↑

입력 2015-09-04 10: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벅스 주가가 오름세다. 삼성전자가 사물인터넷(IOT) 시장 강화를 위해 다양한 협력사와 손 잡는다는 소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4일 오전 10시50분 현재 벅스는 전 거래일보다 2.17% 오른 1만4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3일(현지 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 최대 가전제품 전시회(IFA)에서 프레스 컨퍼런스를 개최,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IoT를 강조했다.

특히 삼성전자는 이날 전시회에서 수면 상태를 측정ㆍ분석해 숙면을 도와주는 사물인터넷 제품인 삼성 ‘슬립센스(SLEEPsense)’를 공개했다.

삼성 스마트 TV, 스마트 에어컨, 무선 오디오 등 주변 기기와 '슬립센스'를 연동할 경우 사용자의 수면 상태에 따라 전원과 음향을 조정하고 쾌면을 위한 최적 온도를 자동으로 유지할 수 있다. 벅스는 삼성전자가 지난 4월 출시한 무선360 오디오에 음원을 공급하고 있다.

한편 홍원표 사장은 이날 "이제 IoT는 생활전반으로 본격 확대될 전망"이라며, "삼성전자는 개방형 플랫폼을 활용해 협력사들과 함께 시장을 키우고, 소비자에게 이점을 줄 수 있는 IoT 시장을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1: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57,000
    • +1.95%
    • 이더리움
    • 3,489,000
    • +2.11%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2.21%
    • 리플
    • 2,138
    • +1.47%
    • 솔라나
    • 129,300
    • +2.38%
    • 에이다
    • 375
    • +2.46%
    • 트론
    • 492
    • +1.44%
    • 스텔라루멘
    • 267
    • +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20
    • +1.54%
    • 체인링크
    • 14,050
    • +2.03%
    • 샌드박스
    • 118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