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식인 박테리아, 희귀병 스타 재조명…에이브릴라빈 '라임병'-'한지민·유지태 메니에르 병?'

입력 2015-09-03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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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식인 박테리아 출처=KBS 방송 캡쳐)

일본 식인 박테리아

일본 식인 박테리아 비상 속 스타들의 희귀병이 재조명되고 있다.

일본에서 식인박테리아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이름조차 생소한 희귀병으로 고통받는 스타들이 관심이 받고 있는 것.

앞서 에이브릴 라빈은 지난해 라임병 진단을 받은 후 5개월동안 계속 누워 지낸 것으로 전해졌다.

라임병은 미국과 유럽 지역에서 흔한 진드기 매개 감염질환으로 감염 초기엔 인플루엔자와 유사한 증세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피로감 근골격계 통증, 신경계 증상이 수 년간 지속될 수 있으며 드물게는 사망에 이를 수도 있는 질병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배우 지민과 유지태과 특이한 희귀병으로 고통받고 있다.

한지민과 유지태는 메니에르 병을 앓고 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이 병은 현기증과 어지러움, 이명 현상을 동반하며 균형 감각의 이상이 원인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마땅한 치료법은 나오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라임병은 들어봤는데 메니에르 병은 처음이다", "일본 식인 박테리아 한국에도 오면 어떻하지?", "일본 식인 박테리아 이름 한 번 살벌하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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