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암 수술 후 간 기능 저하 개선하는 한약은?

입력 2015-09-02 10: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양의 대사기능과 해독기능이 저하되면 피로, 식욕저하, 구토, 황달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특히 간암환자의 경우 간 절제술 후 간 기능 저하, 출혈, 패혈증 등이 나타날 수 있는데, 이는 간기능저하로 인한 경우가 많아 간 기능을 개선하기 위해 항염증 작용과 항산화 작용 등으로 발암을 억제하는 것이 필요하다.

소람한방병원 성신 병원장은 “간암 예방 효과가 기대되는 치료제이자 항염증 작용과 면역조절 작용이 있는 약재는 간세포의 세포사를 줄여 세포증식 활성을 억제하고, 염증세포에서 활성물질의 생산을 줄이는 한약이다. 한의학에서 대표적으로 ‘소시호탕’으로 서양 의학적 연구에서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말하며 “특히 소람한방병원에서는 간암 등에 특화된 한방약으로 SPIAMTM을 조제하여 암세포의 성질을 완화하고 증식 전이를 억제하는 작용을 하여 간암 환우들의 증상개선 효과를 얻어내고 있다”고 말했다.

SPIAMTM은 이미 국내특허출원(특허출원번호 10-2015-0061079)와 국제 PCT출원(PCT/KR2015/007065)을 한 바 있으며, 항염증 작용과 암 예방효과 등을 역학적으로 증명된 바 있다.

한편 소람한방병원에서는 근거중심의 의학을 지향하고 개인별 맞춤처방을 통한 통합면역암치료로 많은 암 환자들에게 증상개선 효과를 주고 있으며, 양방의 면역치료와 한방의 면역치료로 환자의 면역증강과 통합 의학적 암 치료, 암 예방과 관련된 임상사례 등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946,000
    • +1.2%
    • 이더리움
    • 2,642,000
    • +1.3%
    • 비트코인 캐시
    • 304,500
    • +1%
    • 리플
    • 1,725
    • -0.46%
    • 솔라나
    • 110,900
    • -0.81%
    • 에이다
    • 241
    • -1.63%
    • 트론
    • 500
    • +1.63%
    • 스텔라루멘
    • 317
    • -2.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20
    • +1.74%
    • 체인링크
    • 12,100
    • +0.58%
    • 샌드박스
    • 84.78
    • -1.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