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림, 올 상반기 순익 전년대비 16배 증가…“중국 등 신시장 개척 박차”

입력 2015-08-31 13: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광림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6배가 증가한 호전된 실적을 달성했다. 이를 바탕으로 중국 시장 등 신신규시장 개척을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31일 광림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순이익이 작년의 1억여원보다 16배이상 증가한 16억7000만원을 기록했다.

쌍방울의 최대주주인 광림은 매출에서는 지난 해 반기 매출액과 비슷한 417억원 수준이지만 주력제품인 특장차시장에서 작년 동기 대비 175억여원의 매출이 증가해 174.10%가 증가했다.

광림 관계자는 “이번 상반기 크게 호전된 실적은 재무구조개선을 위해 회사가 전사적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확보된 현금 자산 등을 통해 하반기에는 중국, 러시아, 베트남 등 신규시장 개척을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강남은 '현금'·외곽은 '영끌'…대출 규제에 매수 흐름 갈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02,000
    • -0.43%
    • 이더리움
    • 3,448,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41%
    • 리플
    • 2,105
    • -0.8%
    • 솔라나
    • 127,100
    • -1.17%
    • 에이다
    • 368
    • -1.6%
    • 트론
    • 480
    • -0.62%
    • 스텔라루멘
    • 250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90
    • -1.61%
    • 체인링크
    • 13,850
    • -1.07%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