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 미국에서도 미인으로 인기 절정

입력 2015-08-30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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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방송 캡처)

한고은이 30일 4살 연하의 일반인 연인과 결혼하는 가운데, 그의 과거 인기가 다시한번 눈길을 끌고 있다.

한고은은 지난 4월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자신이 학창시절 인기를 언급했다.

당시 방송에서 한고은은 “학창시절 자신을 보기 위해 전교생이 몰려 왔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중학교 입학 할 때 신입생 중에 예쁜 애가 왔다고 소문이 났다. 등교 하면 책상 위엔 꽃과 선물이 항상 있었다. 내 얼굴을 보고 등교하려는 학생들 때문에 고역이었다. 그래서 선배 언니들에게 화장실에 끌려가기도 했다”고 밝혀 주변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고은은 또 “미국에 전학을 갔을 때도 예쁘다고 소문이 나 모두가 나를 보려고 몰려 왔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고은의 예비 신랑은 4세 연하 회사원으로 밝혀졌다. 지인의 소개를 통해 처음 만난 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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