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신설법인 두달 연속 최고치 경신…부동산 분야 창업 활동 영향

입력 2015-08-30 07: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7월 새로 생긴 법인 수가 6월에 이어 월별 기준으로 최고치를 경신했다.

30일 중소기업청이 발표한 신설법인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새로 생긴 법인은 8936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9%(807개) 증가했다.

7월 새로 생긴 법인을 업종별로 살펴보면 제조업(2056개/23.0%)이 가장 많았고, 도소매업(1899개/21.3%)과 건설업(964개/10.8%), 부동산임대업(948개/10.6%)이 뒤를 이었다.

대표자 연령을 기준으로 40대(3365개/37.7%)와 50대(2000개/26.9%) 기업이 가장 많았다. 30세 미만부터 30대는 도소매업체(177개·510개)를, 40대와 50대는 제조업체(783개·623개)를 가장 많이 설립했다.

올해 들어 새로 생긴 법인은 모두 5만5354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6%(5740개) 늘었는데 부동산임대업(1524개)과 도소매업(1275개), 건설업(1053개)이 증가율을 이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00,000
    • -1.82%
    • 이더리움
    • 3,041,000
    • -1.55%
    • 비트코인 캐시
    • 671,500
    • +0%
    • 리플
    • 2,056
    • -0.63%
    • 솔라나
    • 129,300
    • -2.27%
    • 에이다
    • 394
    • -0.76%
    • 트론
    • 418
    • +0.72%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70
    • -2.86%
    • 체인링크
    • 13,500
    • +0.15%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