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폭풍성장 사피ㆍ에디 "설마 엄마 밍키보다 더?"…아빠 정체도 관심

입력 2015-08-28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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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사진='삼시세끼' 페이스북)

'삼시세끼' 사피와 에디가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 전망이다..

지난 27일 tvN '삼시세끼-정선편' 제작진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사피랑 에디에요. 내일 만나염. 끄덕끄덕 인형 아님"이라는 글과 함께 옥순봉의 새 가족이자 밍키의 두 새끼인 사피와 에디의 최근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사피와 에디는 엎드리거나 앉은 자세로 어디가를 동시에 응시하고 있다. 통통하게 살이 오른 모습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한다. 엄마 밍키보다 사뭇 더 성장할 것으로 보여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삼시세끼 에피와 사피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해당 사진 댓글을 통해 "삼시세끼, 개물어주고 싶어", "삼시세끼, 아빠의 정체가 밝혀지는구나", "삼시세끼, 아빠는 점박이 그리고 크다", "삼시세끼, 사피랑 에디 실제로 보면 심쿵당해 죽을 것 같아요", "에디하고 사피 얼굴에서 밍키를 볼 수 있다", "아이구, 너무 귀엽네. 다컸네"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삼시세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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