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단공, 산단 맞춤형 인력양성협의회 출범

입력 2015-08-28 11: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는 지난 27일 서울디지털산업단지내 롯데씨티호텔에서 산업단지 맞춤형 인력양성협의회 출범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디지털산업단지 인력양성협의회 출범을 통해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인근학교와 산학일체형-기업맞춤형 교육 등을 실시해 기업 인력미스매치를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산단공ㄴ 우수 기업을 발굴해 학생들에게 실습환경을 제공하는 등 산업수요에 맞는 전문인재 양성과 함께 기업현장탐방, 진로체험사업 등을 추진, 중소기업 인식개선도 주력키로 했다.

산업단지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은 교육부와 산단공이 협력해 10개 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산업단지별 인력양성협의체 구성 △산업단지별 인력수급실태 및 수요조사 △맞춤형 인력양성 및 공급지원 △정부의 인력양성 사업 참여기업 발굴 등에 협력한다.

산단공 서울지역본부 윤동민 본부장은 “산업단지에 유능하고 젊은 인력을 유입시키기 위해서는 선취업ㆍ후진학 시스템 정착이 선행돼야 한다”면서 “인력양성 협의회가 G밸리와 학교를 아우르는 대표적 네트워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208,000
    • +1.91%
    • 이더리움
    • 3,426,000
    • +1.51%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1.54%
    • 리플
    • 2,108
    • +1.44%
    • 솔라나
    • 126,400
    • +1.53%
    • 에이다
    • 367
    • +1.38%
    • 트론
    • 488
    • -0.41%
    • 스텔라루멘
    • 256
    • +3.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2.76%
    • 체인링크
    • 13,750
    • +1.93%
    • 샌드박스
    • 119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