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출시 '아반떼ad'...개별소비세 인하로 얼마까지 싸지나?

입력 2015-08-27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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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떼ad

현대자동차는 전국 현대차 영업점을 통해 아반떼ad의 사전 계약을 받는 가운데 정부가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개별소비세를 인하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아반떼ad는 2010년 이후 5년만에 선보이는 6세대 모델이다. 더욱 스포티하고 모던한 디자인에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 탁월한 주행성, 차급을 뛰어넘는 준중형 세단이다.

현대차는 신형 아반떼의 사전 계약을 실시하면서 신형 아반떼에 적용한 최첨단 안전 기술과 편의사양을 대거 공개했다.

대차는 다음달 신형 아반떼 출시에 앞서 26일부터 전국 대리점에서 사전예약을 개시한다.

이와 함께 정부는 26일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어 이같은 소비 활성화 대책을 확정해 발표했다. 소비자들은 27일부터 바로 세금 인하율만큼 내려간 가격으로 제품을 살 수 있게 된다. 세제 혜택은 올해 연말까지만 적용된다.

아반떼는 34만원, 쏘나타는 50만원가량 가격이 싸지는 효과가 있다. 에어컨, 냉장고, 세탁기, TV 등 대형 가전제품 판매 가격은 1만 2000∼9만원 내려간다.

아반떼ad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반떼ad 9월부터 판매면 12월까지 사야 저렴하겠네" "아반떼ad 올해 무조건 사야겠다" "아반떼ad 실물이 너무나 궁금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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