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코-지드래곤 6년 열애 끝 결별…"다신 만날 일 없어"

입력 2015-08-27 15: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엘르코리아 인스타그램)
빅뱅 멤버 지드래곤과 일본 모델 겸 배우 미즈하라 키코의 결별 소식이 전해져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27일 오전 디스패치는 지드래곤과 키코가 최근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지드래곤 소속사 측은 한 매체를 통해 “지드래곤의 사생활이라 우리가 언급할 부분이 없다”고 일축했다.

또 다른 지드래곤 측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서로의 관계를 완전히 정리했다. 친구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 모두 자신의 일에 매진하는 스타일이다”라며 "지드래곤이 앨범 작업에 대부분의 시간을 쏟으면서 서로 멀어졌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관계자는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제한적이다”라며 “친구 이상의 사이었지만 현실적인 문제를 알기에 조심스러웠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과거에도 만남과 결별을 반복했다. 그러나 이제 더이상 감정을 소모하지 않기로 했다. 다시 만나는 일을 없을 것이다”라고 잘라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엔비디아 칩 사도 꽂을 전기가 없네...몸값 뛰는 '맞춤형 칩·전력기기株'
  • 급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SNS 규제 '입법 난항'…연령 제한·플랫폼 기업 책임 놓고 이견
  • 여성이란 타이틀 대신 ‘오로지 실력으로’...그 영향력이 널리 퍼지길
  • 전국 대부분 비⋯제주 최대 60㎜ㆍ강풍 주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11: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685,000
    • +5.22%
    • 이더리움
    • 3,270,000
    • +7.5%
    • 비트코인 캐시
    • 380,800
    • +4.64%
    • 리플
    • 1,762
    • +4.57%
    • 솔라나
    • 129,500
    • +4.94%
    • 에이다
    • 266
    • +5.56%
    • 트론
    • 430
    • -0.69%
    • 스텔라루멘
    • 228
    • +6.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90
    • +6.29%
    • 체인링크
    • 15,470
    • +6.03%
    • 샌드박스
    • 60.91
    • +1.2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Kalshi $1B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7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76
    • 4 Elysium 인기지수 25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