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투자증권, '푸르차이나주식펀드' 5일부터 판매

입력 2007-03-05 10: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푸르덴셜투자증권은 5일부터 개인 및 기관투자자들에게 중국관련 주식시장에 투자하는 '푸르(Pru)차이나주식펀드' 신상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Pru차이나주식펀드'는 푸르덴셜자산운용이 운용하며, 중국관련 주식투자는 광범위한 운용능력을 갖추고 중국시장에서 우수한 성과를 시현해온 ABN암로자산운용에 위탁 운용한다.

회사측은 "중국은 명목 국내총생산(GDP) 가치로 전세계 대비 약 5%를 차지하고 있으나 시가총액으로는 약 1%를 차지하는 데 그쳐 중국시장은 글로벌투자자들에게 여전히 투자비중 확대 대상"이라며 "도시화로 인한 강력한 주택수요나 소비매출 성장전망, 확고한 정부정책 등도 중국경제의 지속적인 성장을 뒷받침하는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Pru차이나주식펀드'는 중국관련 주식에 약 90%를 투자하며, 국내에 설립된 해외투자펀드로(on-shore fund) 적립식 투자가 가능하고 최소가입금액 제한이 없다. 환율부문은 펀드 내에서 효율적 환헷지를 기본 전략으로 한다.

이창훈 푸르덴셜자산운용 대표는 "Pru차이나주식펀드는 국내 고객들의 투자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개발되는 한국소재 해외투자펀드(on-shore fund) 시리즈의 하나"라며 "중국시장은 지난 1년 동안 단기적으로 많이 오르기는 했지만, 경제 성장률, 자본시장 발전 속도 등을 감안할 때 장기적으로 여전히 투자 매력이 있는 시장"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17,000
    • -1.51%
    • 이더리움
    • 3,539,000
    • -1.61%
    • 비트코인 캐시
    • 336,300
    • -4.89%
    • 리플
    • 1,885
    • -3.13%
    • 솔라나
    • 147,700
    • -5.32%
    • 에이다
    • 304
    • -5%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61
    • -2.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3.49%
    • 체인링크
    • 16,500
    • -3.51%
    • 샌드박스
    • 52.06
    • -0.6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Zama FHE 인기지수 380
    • 2 Derive DeFi 인기지수 338
    • 3 Argus 인기지수 322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4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2.1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