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미수/신용 저렴한 금리의 매입자금으로 수익 극대화-업계 최저 연3.1%

입력 2015-08-25 11: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증권사 미수/신용 저렴한 금리의 매입자금으로 수익 극대화-업계 최저 연3.1%

증권사 신용이나 담보대출 혹은 고금리의 주식매입자금을 이용중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연3.1%의 저금리의 대환대출 상품을 출시했다. 증권사를 변경할 필요가 없으며 신규계좌 개설이라는 번거로운 절차 없이 기존에 사용중인 계좌에 투자자금이 바로 입금되는 방식이다. 또한 부분상환도 가능하여 상환일이 임박한 경우라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자세한 문의는 상담전화 1800-2203으로 연락하면 스탁론컨설턴트에게 친철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 연계신용 혹은 제휴대출이란?

- 금리 최저 연3.1%(증권사 신용 및 담보대출 연7%~9%수준)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보유종목 매도 없이 미수/신용 대환가능, 미수동결계좌 신청가능

- 증권사 변경 없이/신규 계좌 개설 없이 기존 그대로 이용 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KODEX 200)포함 1,500여개 종목 매매가능

- 본인자금의 최대 3배, 최고 3억원, 최장 5년(6개월 단위 연장)

- 마이너스 통장방식으로 연1% 이자절감 효과/한도증액, 추가대출 가능

- 연장수수료 및 중도상환수수료 無

- 온라인 전용대출상품으로 실시간 매입자금 증권계좌에 입금

- 위험관리시스템을 통한 안정적인 투자 관리

- 무방문, 무서류, 인터넷 신청으로 10~15분만에 대출 신청

- 증권사와 여신기관(저축은행, 캐피탈, 손보사 등) 간의 업무제휴를 통한 연계신용대출

자세한 상담문의: 1800-2203 씽크풀 스탁론 [바로가기]

[No.1 증권정보] 08월 25일 종목검색 랭킹 50

서울전자통신,아시아경제,하이쎌,LG유플러스,인터파크홀딩스,LG디스플레이,셀트리온,에스에이엠티,키이스트,흥아해운,재영솔루텍,동양철관,엔케이,페이퍼코리아,와이엔텍,SK네트웍스,한국전력,아가방컴퍼니,이지바이오,맥쿼리인프라,처음앤씨,일진홀딩스,현대정보기술,웹젠,텍셀네트컴,딜리,KT,갑을메탈,한솔홈데코,한화케미칼,영화금속,지엠피,키스톤글로벌,남선알미늄,엑세스바이오,에이엔피,삼성물산,케이디미디어,오스코텍,기아차,케이사인,에이티세미콘,산성앨엔에스,홈캐스트,팜스토리,수산중공업,코리아나,캠시스,한진해운,에스아이리소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벌써 3번째 대체공휴일…2026 부처님오신날 모습은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숨 고른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13:5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32,000
    • -0.31%
    • 이더리움
    • 3,173,000
    • -0.28%
    • 비트코인 캐시
    • 564,500
    • -0.09%
    • 리플
    • 2,039
    • -0.59%
    • 솔라나
    • 129,300
    • +0.08%
    • 에이다
    • 374
    • +0.27%
    • 트론
    • 542
    • +1.69%
    • 스텔라루멘
    • 220
    • +0.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40
    • -0.32%
    • 체인링크
    • 14,600
    • +0.9%
    • 샌드박스
    • 110
    • +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