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용2' 전효성, 속옷 가게서 하연주와 앙증 애교 배틀

입력 2015-08-24 08: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처용2

(사진=CJ E&M)

‘처용2’ 전효성이 속옷가게에서 거침 없는 애교를 선보였다.

23일 첫 방송된 OCN 드라마 ‘귀신보는 형사, 처용2’의 공식 홈페이지에는 극 중 여고생 귀신 한나영 역을 맡은 전효성과 냉철한 분석관 정하윤 역할의 하연주가 앙증맞은 애교 배틀을 펼치는 영상이 공개됐다.

화려한 컬러의 속옷 세트를 집어 든 전효성은 주인공 윤처용 역할의 오지호를 향해 “딱 내스타일이다! 자기야, 아잉”이라며 애교를 드러냈다. 오지호의 팔짱을 낀 채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한 전효성의 애교는 남성 팬들의 마음을 녹이기 충분해 보였다. 하지만 이어 쉬는 시간 전효성은 평소에도 애교가 많은 편인지 묻는 질문에 “아니요”라며 단호한 대답을 해 촬영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극 중 전효성이 맡은 오지랖 여고생 귀신 한나영은 전작인 시즌 1과 달리 경찰서 지박령을 벗어나 이곳 저곳을 마음대로 돌아다니며 강력 2팀의 새 일원으로 활약하게 된다. ‘처용2’ 두 번째 시즌까지 합류해 선보일 전효성만의 통통 튀는 개성 있는 연기력이 기대된다.

또한, 전효성은 최근 제작발표회에서 “연습도 많이 하고 테크닉적으로도 대사를 정말 말하듯이 하도록 노력했다. 선배들의 맛깔 나는 연기를 보면서 나도 더 살려서 재미있게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연기적인 성장을 보여드리고 싶다”며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00,000
    • +0.25%
    • 이더리움
    • 3,175,000
    • +0.83%
    • 비트코인 캐시
    • 565,500
    • +0.44%
    • 리플
    • 2,036
    • +0.15%
    • 솔라나
    • 130,400
    • +1.95%
    • 에이다
    • 377
    • +2.17%
    • 트론
    • 543
    • +0.37%
    • 스텔라루멘
    • 224
    • +4.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90
    • +1.6%
    • 체인링크
    • 14,860
    • +3.99%
    • 샌드박스
    • 110
    • +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