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도, 높은 배당투자 매력+장기 외형성장전망 긍정적 - NH투자증권

입력 2015-08-24 07: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투자증권은 24일 만도에 대해 높은 배당수익률이 주가 하방을 지지하면서 주식시장 변동성의 완충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5만5000원을 유지했다.

조수홍 연구원은 “2015년 자동차 업종 이익성장 모멘텀 둔화 과정에서 만도는 예상대비 높은 배당계획을 발표했다”며“향후 차입금 감소속도는 기존 예상대비 늦춰질 수 있을 것이다”고 판단했다.

이어“배당액(주당 4,800원, 배당총액 450억원)은 동사의 향후 3개년 평균 FCF(잉여현금흐름)의 약 36.8% 수준으로 회사측의 의지가 있다면 실현 가능한 수준이다”고 분석했다.

조 연구원은 “영업적으로는 약 10조원의 수주규모와 중국 로컬기업에 대한 Exposure 확대, DAS 부문의 성장 가능성 등 양호한 장기 외형 성장 기대된다”며 “차량 시스템 지능화에 대비하기 위한 R&D 비용 부담 등을 감안할 때 영업이익률 개선은 점진적으로 이루어질 전망이다”고 내다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603,000
    • -1.01%
    • 이더리움
    • 3,403,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22%
    • 리플
    • 2,055
    • -1.11%
    • 솔라나
    • 124,500
    • -1.11%
    • 에이다
    • 368
    • +0.27%
    • 트론
    • 481
    • -1.03%
    • 스텔라루멘
    • 242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90
    • -1.07%
    • 체인링크
    • 13,760
    • -0.36%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