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바디, 국내외 고성장세 유지 전망 - HMC투자증권

입력 2015-08-24 07: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HMC투자증권은 24일 인바디에 대해 국내외 의료기기 시장에서 고성장세를 유지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4만8000원을 제시했다.

이존아단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인바디는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중국, 미국, 일본 등 의료기기 주력 시장에서 높은 성장을 유지하고 있다”며 “올해 상반기에 전년 동기 대비 해외 매출 성장이 37.4%를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이존아단 연구원은 “국내 매출 비중 32%, 해외 매출 비중 68%이며 앞으로 미국, 일본, 중국의 해외 지사 영업사원을 충원할 예정으로 해외시장에서 두 자리 성장률을 지속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특히 제품 다각화를 통해 신규 제품군의 분기별 성장이 10% 이상을 유지할 전망이다. 신제품 인바디 밴드, 인키즈, U-헬스케어 시스템 도입 등으로 성장세가 돋보이기 때문이다.

이존아단 연구원은 “올해 4월에 신규 개발한 손목형 웨어러블인 인바디 밴드의 온라인 유통을 시작으로 B2C 시장용 제품군은 인키즈 및 가정용 인바디의 신규 매출에 따라 올해 하반기와 2016년 판매량이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올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27% 증가한 625억원, 영업이익은 26.3% 늘어난 164억원을 달성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차기철 (단독대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2: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976,000
    • +2.72%
    • 이더리움
    • 3,281,000
    • +6.18%
    • 비트코인 캐시
    • 693,500
    • +1.17%
    • 리플
    • 2,153
    • +3.41%
    • 솔라나
    • 136,700
    • +5.64%
    • 에이다
    • 406
    • +4.1%
    • 트론
    • 436
    • -0.23%
    • 스텔라루멘
    • 249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10
    • -0.79%
    • 체인링크
    • 14,230
    • +5.02%
    • 샌드박스
    • 126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