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최후통첩] 북한, 각국 대사 총동원 "조치 없으면 강력한 군사 행동" 위협

입력 2015-08-22 12: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사진)
북한이 대북 확성기 철거 요구 시한인 22일 오후 5시를 앞두고 외교 채널을 총동원해 "최후통첩에 응하지 않으면 강력 대응하겠다"는 위협을 거듭했다.

유엔 주재 북한대표부의 안명훈 차석대사는 21일(현지시간) 뉴욕 유엔본부에서 기자회견을 자청하고 "한국이 최후통첩 시한까지 대북 선전방송을 중단하지 않으면 강한 대응이 있을 것"이라고 위협했다.

안 차석대사는 "현재 한반도에서 조성된 긴장은 한국 정부와 한국군이 만든 것"이라고 시종일관 한국에 책임을 돌리며 "목함지뢰 폭발과 북한의 선제 포격은 사실이 아니며 한국이 조작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지재룡 주중 북한대사도 이날 베이징 주재 북한대사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남한이 48시간의) 최후통첩에 응하지 않으면 초강경 대응이 불가피하다"고 경고했다.

김현준 러시아 주재 북한대사도 이날 모스크바에서 남한이 최후통첩에 응하지 않을 경우 "신속하고 거칠게 대응할 것"이라고 위협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23,000
    • +0.36%
    • 이더리움
    • 3,061,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352,100
    • -2.65%
    • 리플
    • 1,591
    • -1.24%
    • 솔라나
    • 122,600
    • -0.24%
    • 에이다
    • 249
    • -1.97%
    • 트론
    • 437
    • +0.46%
    • 스텔라루멘
    • 207
    • -1.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2.39%
    • 체인링크
    • 14,880
    • +0.61%
    • 샌드박스
    • 58.24
    • -2.2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Arc $222M
    • 4 Lighter $68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