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7' 박수진 "고등학생 그루브가 이정도?"…백지영도 감탄

입력 2015-08-21 00: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 '슈퍼스타K7' 방송 캡쳐)
'슈퍼스타K7'의 지원자 박수진의 실력에 백지영이 크게 감탄했다.

20일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 K7'(이하 '슈스케7')은 만 19세 미만 '10대 특별 예선'으로 막을 올려 윤종신, 백지영, 규현, 에일리가 심사를 진행했다.

이날 18세 대구 출신 박수진은 파란 교복을 입고 등장해 심사위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그는

제임스 무디의 '무디스 무드 포 러브(Moody's mood for love)'를 열창했고, 고등학생 답지 않은 그루브와 무대 매너를 선사해 모두를 놀라게했다.

이어 백지영은 "톱10에 들 만한 실력이다. '슈스케7'에서 여성 우승자가 나왔으면 좋겠다"며 합격 버튼을 눌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슈퍼스타K7'을 접한 네티즌은 "슈퍼스타K7 박수진 기대된다", "슈퍼스타K7 박수진 고등학생 답지 않은 실력가", ""슈퍼스타K7 박수진 앞으로 행보 기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바이오 ‘내부 문건 유출’ 파문⋯삼성전자 노조도 연관
  • 강남구도 상승 전환⋯서울 아파트값 오름폭 확대
  • '나는 솔로' 뒷담화 만행, 그 심리는 뭘까 [해시태그]
  • 세기의 담판 돌입…세게 나온 시진핑 vs 절제한 트럼프
  • 단독 삼성물산 건설부문 임금교섭 사실상 타결…22일 체결식
  • “피카츄 의자 땜에 장바구니 채웠어요”⋯소비자 경험 확장한 ‘포켓몬 올리브영’[르포]
  • 국민주 삼성전자의 눈물, '시즌2' 맞은 코리아 디스카운트 [삼성전자 파업 초읽기]
  • 광주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23세 장윤기 머그샷
  • 오늘의 상승종목

  • 05.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491,000
    • -1.01%
    • 이더리움
    • 3,366,000
    • -1%
    • 비트코인 캐시
    • 643,500
    • -1.15%
    • 리플
    • 2,127
    • -1.48%
    • 솔라나
    • 135,100
    • -4.05%
    • 에이다
    • 393
    • -2.48%
    • 트론
    • 521
    • +0.77%
    • 스텔라루멘
    • 237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50
    • +0.12%
    • 체인링크
    • 15,200
    • -2.75%
    • 샌드박스
    • 115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