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시멘트, 곽의영 대표이사 사장 내정… 한일산업 대표에는 유황찬 부사장

입력 2015-08-20 13: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일시멘트그룹이 임원 인사를 단행하고, 곽의영<사진>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내정했다.

한일시멘트는 곽의영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유황찬 부사장을 한일산업 대표이사 사장으로 내정하는 등 임원 4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고 20일 밝혔다.

곽 신임 사장은 숭실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1983년 한일시멘트해 공채로 입사했다. 관리본부장 및 단양공장장을 역임했으며 부사장으로 관리부문을 맡아왔다. 기획, 인사, 총무, 자재 등 다양한 부문에서 역량을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일산업 대표이사 사장에 내정된 유황찬 부사장은 동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나온 뒤 입사해 줄곧 영업부문에 몸담았던 ‘영업맨’으로 꼽힌다.

한일시멘트는 이번 인사와 함께 조직개편을 단행, 기존 경영기획실과 재무, 회계를 총괄하는 재경본부를 신설했다.

한일시멘트 관계자는 “최근 급변하는 업계 시장변화에 맞춰, 대표이사 변경과 조직개편 등을 통해 회사를 재정비하기 위함”이라며 ”앞으로도 이번과 같은 유연한 인사를 통해 경영환경 변화에 적극 대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허기호, 박지훈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8] [기재정정]유형자산처분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00,000
    • -3.05%
    • 이더리움
    • 3,278,000
    • -4.79%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4.49%
    • 리플
    • 2,160
    • -4.17%
    • 솔라나
    • 133,900
    • -3.74%
    • 에이다
    • 405
    • -4.93%
    • 트론
    • 450
    • +0%
    • 스텔라루멘
    • 250
    • -3.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70
    • -2.05%
    • 체인링크
    • 13,710
    • -5.64%
    • 샌드박스
    • 124
    • -3.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