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창신숭인 도시재생 주민사업 공모

입력 2015-08-19 12: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는 종로구 창신숭인 도시재생지역에 대해 주민사업을 공모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의제발굴과 실행사업, 기획공모 등 3개 분야에서 27건의 사업을 선정한다.

선정된 사업 중 의제발굴 사업(14건)에는 최대 300만원, 기획공모(4건)에는 최대 500만원, 실행사업(9건)에는 최대 1000만원을 각각 지원한다.

의제발굴 사업으로 선정되면 약 3개월간 관심분야에 대한 교육이나 우수마을 사례 탐방 등으로 사업 내용을 구체화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또한 실행사업 분야에는 공동육아나 마을목공소, 전통시장 활성화 등 지역의 도시재생 사업과 연계해 구체적으로 사업을 준비해 온 모임이 신청할 수 있다. 아울러 기획공모 분야에서는 지역재생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된다.

의제발굴과 실행사업 분야에는 창신숭인지역에 사는 주민 3명 이상이 팀을 이뤄 지원할 수 있으며, 기획공모 분야에는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지원서는 오는 24일까지 창신숭인 도시재생지원센터로 내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74,000
    • +0.2%
    • 이더리움
    • 2,974,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53%
    • 리플
    • 2,008
    • -0.3%
    • 솔라나
    • 124,800
    • -0.4%
    • 에이다
    • 380
    • +0.53%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0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00
    • -7.22%
    • 체인링크
    • 13,030
    • +0.15%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