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보미 시구 vs 홍수아 시구, 와인드업부터 남달라 '중계진도 화들짝'

입력 2015-08-17 11: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스포츠플러스, tvN 방송 캡쳐)

윤보미가 강속구로 홍수아와 맞먹는 역대급 시구를 선보였다.

윤보미는 지난 16일 서울 잠실야구장 LG와 KIA 경기에 앞서 같은 에이핑크 멤버 오하영과 시구,시타자로 나섰다.

마운드에 오른 윤보미는 자신에 찬 표정으로 투수판에 발을 댔다.

윤보미는 이날 프로 선수에 가까운 와인드업 자세에 이어, 포수에 내리꽂는 강속구로 관중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지켜보던 중계진과 선수들도 입을 다물지 못했다. 허구연 해설위원은 "투수판을 밟고 던지다니 놀랐다. 여성 연예인 중 1위로 꼽고 싶다"고 극찬했다.

지금껏 여자 연예인 최고의 시구자로는 홍수아가 꼽히고 있다. 홍수아는 지난 2008년 한국시리즈 5차전 두산과 SK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와 시속 80km에 육박하는 강속구로 경기장을 가득 메운 3만 여 관중을 매료시켰다. 그 이후 '홍도르'란 애칭이 붙기도 했다.

한편 윤보미가 속한 에이핑크는 정규 2집 앨범 활동을 마무리한 후 콘서트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엔비디아 칩 사도 꽂을 전기가 없네...몸값 뛰는 '맞춤형 칩·전력기기株'
  • 급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SNS 규제 '입법 난항'…연령 제한·플랫폼 기업 책임 놓고 이견
  • 여성이란 타이틀 대신 ‘오로지 실력으로’...그 영향력이 널리 퍼지길
  • 전국 대부분 비⋯제주 최대 60㎜ㆍ강풍 주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11: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649,000
    • +5.3%
    • 이더리움
    • 3,270,000
    • +7.71%
    • 비트코인 캐시
    • 380,800
    • +4.82%
    • 리플
    • 1,760
    • +4.45%
    • 솔라나
    • 129,700
    • +5.28%
    • 에이다
    • 267
    • +6.37%
    • 트론
    • 431
    • -0.46%
    • 스텔라루멘
    • 227
    • +5.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90
    • +6.29%
    • 체인링크
    • 15,450
    • +5.97%
    • 샌드박스
    • 61.02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Kalshi $1B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7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76
    • 4 Elysium 인기지수 25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